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이력서 작성 TIP
■인사담당자의 눈에 잘 띄는 입사서류 제목 작성하기
지원 분야와 역량이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간결하게 기술하는 것이 좋습니다.
① 이력서의 제목은 자신감
채용분양에 지원자가 많을 때 자신의 강점을 함축하여 이력서 제목으로 기술하면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끌고 관심을 집중시켜 지원자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역활을 합니다.
② 자기소개서 단락별 소제목 붙이기
지원동기, 성격의 장단점, 경험과 경력, 입사포부 등 자기소개서를 단락별로 작성할 때 그 항목을 대표할 수 있는 소제목을 붙여 제목만으로 해당 단락에서 지원자가 강조하고 싶은 핵심을 알 수 있도록 합니다.
■경력 및 자격사항의 리뉴얼
경력단절 기간이 길수록 재취업 시 예전의 경력을 활용하지 않고,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. 이때 지원하는 직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교육을 받거나 자격증을 취득하는 활동을 선행 및 병행하게 됩니다. 선행 활동을 통해 이룬 교육수료, 자격증 취득 사항에 대해서는 꼭 기재하시기 바랍니다.
■명확한 지원동기
회사는 지원자가 당사에 왜 입사를 희망하는지 궁금해 합니다. 지원동기가 뚜렷할수록 지원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게 됩니다. 지원하는 회사와 분야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고 연계하여 열정이 묻어나는 명확한 지원 동기를 쓰도록 합니다. 이는 지원자를 뽑아야하는 명분을 줍니다.
■무조건 배우겠습니다. 식의 표현은 지양▼
직무에 다른 차이는 존재하지만, 지원자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여 회사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를 증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 경력단절이 있었던 만큼 무엇이든 배우겠습니다. 라는 식의 표현은 지양해야합니다.
■강점이 보이는 맞춤 입사서류
입사지원서가 자유 양식으로 제시되었을 때 무료로 배포되는 양식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단 강점을 드러내고 부족함은 감출 수 있는 자신만의 맞춤 양식을 만들어 사용해야 합니다. 대부분 양식이 청년층에 적합한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공란이 많아 자칫 성의 없는 지원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. 단 회사 자체 지원서로 작성할 때는 양식을 절대 변경해서는 안 됩니다.